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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발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link>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Nov 2009 06:59:2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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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발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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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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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B0%9C%EC%B7%8C#comment128</link>
			<description>&amp;quot;특정 사안에 대한 &#039;반대&#039;를 외칠 뿐인 대중운동&amp;quot;이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운동의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방법 중 하나가 헌법을 시민의, 국민의 품으로 가져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흥미롭네요. 궁금하기도 하고요. 

조금 거리가 먼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내각제와도 연관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방법론에 대해서 논란이 있지만 법의 힘을 시민, 국민들의 품으로 잡아당길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곧 관련 글로 찾아오시겠죠?</description>
			<author>(이지훈)</author>
			<guid>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B0%9C%EC%B7%8C#comment128</guid>
			<comments>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B0%9C%EC%B7%8C#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0: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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