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미국-내-무장-민병대-늘어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link>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Nov 2009 06:59:2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미국-내-무장-민병대-늘어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www.eesoul.net/tc/attach/5/9027170086.jpg</url>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link>
		<width>625</width>
		<height>796</height>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김민규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09</link>
			<description>파시즘, 국가주의, 세계화에 이어 21세기적 흐름은 다시금 지역주의로 회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발칸의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같은 급진적 경우에서부터 카탈루냐, 바이에른, 북부이탈리아, 북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서구에서 이미 광범위하게 관찰되고 있는 현상이거든요. 이를테면 형식상으로는 EU헌법을 공유하며 교통/통신의 발달에 기대어 폭넓은 교류가 이루어지는듯하나 실질적으로는 지역문화권의 범위에 더욱 치중하게 되는 심리적 모순이 갈등을 불러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전라디언, 경상공화국, 서울-행정수도와 같은 경우를 보면 우리나라도 맘놓고 있을 때는 아닌듯하고요...

무력으로 밀어버리는 중국도 티벳이니 위구르니 정신없죠. 아무렴 남북이 전쟁까지 했던 미국은 어련하렵니까. 게다가 NRA가 버티고 있는 이상 총기규제가 그리 쉽게 될 리 없고요. 뭔가, 건수 하나 터질 것 같은 냄새가 솔솔 납니다....</description>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09</guid>
			<comments>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23:4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무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11</link>
			<description>독립운동 혹은 쿠데타가 일어났을지도 모를 일이죠. 흐아암.</description>
			<author>(김무준)</author>
			<guid>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11</guid>
			<comments>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00:4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프리스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20</link>
			<description>뭐 정말로 미국에서 무력 시위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한국인인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신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일단 무력의 사적 소유라는 것 자체가 후발 네이션=스테이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니까요. 사실 어떻게 보면 저 것도 공화주의적 전통이고 하나의 시민적 권리인데...</description>
			<author>(프리스티)</author>
			<guid>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20</guid>
			<comments>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20:3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지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30</link>
			<description>소총 사격 경험...이해하는데 조금 걸렸습니다. 하하 생각해보니 섬짓하군요.

다른 나라는 자세히 모르겠고, 우리나라 지역갈등은 정치권이나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실제로 저에게 와닿지는 않아요. 그래서 전혀 심각성을 모르고 있어요. 정말 심각하기는 한 것인지. 심각하다면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줘서 심각한 것인지. 김대중 대통령 서거 당시에도 지역주의 타파네 화해의 물꼬네 어쩌고 하던데,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도 이해가 안되었으니까요.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자료에도 지역주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루머에 가까운 이야기들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감정적이고 근거없이 얼토당토한 이야기가 많아서요. 제가 아직 느낄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지역감정, 지역갈등은 자기의 적들은 그냥 전부 빨갱이 운운하는 색깔론과 다를바가 없어서요.</description>
			<author>(이지훈)</author>
			<guid>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130</guid>
			<comments>http://www.eesoul.net/tc/freesty/entry/%EB%AF%B8%EA%B5%AD-%EB%82%B4-%EB%AC%B4%EC%9E%A5-%EB%AF%BC%EB%B3%91%EB%8C%80-%EB%8A%98%EC%96%B4%EB%82%98#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1:10: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