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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한-소녀시대팬이-동방신기팬께-드리는-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link>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Sep 2009 13:0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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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한-소녀시대팬이-동방신기팬께-드리는-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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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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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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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큭큭큭 울진에서 인터넷전화 단말기로 보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유쾌한 진지함이란?</description>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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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09 16:4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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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소녀시대팬이 동방신기팬께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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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냉정하게 말해서)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대중문화를 소비함에 있어서 기획사가 생산자 입장이라면 아이돌은 상품이겠고, 우리 같은 팬들은 소비자겠죠. 그러나 다른 산업 부문의 소비자들 보다 팬들이 소비자 입장에서 생산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적은 것 같습니다. 그건 팬덤이라는 소비자들이&amp;amp;nbsp;아이돌을 언제나 바꿔 선택할 수 있는 단순히 상품으로 대하지 않고,&amp;amp;nbsp;특별한 관심과&amp;amp;nbsp;애정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description>
			<author>(프리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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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13:0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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