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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만주국-세미나-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eesoul.net/tc/freesty/</link>
		<description>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Nov 2009 06:5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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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만주국-세미나-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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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n9u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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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치 비용의 7번째 문단에 오타 발견입니다(맞기기-&amp;gt;맡기기)

식민지 법령과 같은 문제는 총독부와 지역 세력 간의 협의에 맞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편이었다.

그리고 만주국이 스스로 독립국이 되려고 노력하는 배경을 설명하실 때 일본의 정치 상황이 언급되는데요. 본국에서 불리한 입장이었던 군부 세력이 끝까지 살아남아(?) 만주국에서 세력을 다시 확장시켜나갈 수 있었던 것은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 되었기 때문이었나요? 아니면 반대 세력, 사회주의나 자유주의 세력이 군부를 완전히 제압할만큼 강하지 않았던 것인지요? 요인 암살이나 쿠데타같은 경우는 실패했을 때 관련 세력이 완전히 반대 세력에 의해 척결되는데, 그런 시도가 있었고 실패했음에도 끝까지 세력을 유지하게 되는 셈이잖아요. 결국 이 군부 세력이 나중에 태평양전쟁을 주도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더 궁금하군요. 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Pen9u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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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23:5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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