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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모든 것을 다 아는 바보: 발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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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subtitle>
  <updated>2009-09-08T16:46: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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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지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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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지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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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27T00:4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특정 사안에 대한 &#039;반대&#039;를 외칠 뿐인 대중운동&amp;quot;이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운동의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방법 중 하나가 헌법을 시민의, 국민의 품으로 가져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흥미롭네요. 궁금하기도 하고요. 

조금 거리가 먼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내각제와도 연관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방법론에 대해서 논란이 있지만 법의 힘을 시민, 국민들의 품으로 잡아당길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곧 관련 글로 찾아오시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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